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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여자 목숨으로 사는 남자> 독서 감상문 대회
aBrace(중남미 작가 연합회, 회장 Roberto Vianchi)가 중남미 20여 개국과 한국 간의 문학작품 및 작가교류, 문학단체 간의 우호증진을 위한 첫 사업으로
구광렬의 소설 <여자 목숨으로 사는 남자 El hombre con vidas de mujeres>를 후원해주기로 하였습니다. 이에 따라 국내에서 <여자 목숨으로 사는 남자> 리뷰 대회를 개최합니다.
당선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을 비롯 내년 쿠바에서 개최되는 ‘세계 문학인 대회(제18차)’ 참가 자격 및 <초청장>이 주어집니다.
심사와 시상은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누어 공정하고 형평성 있게 이루어질 예정입니다.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.
*참고로 aBrace는 우루과이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, 해마다 중남미에서 <세계작가대회>를 개최하고 있다. 올해는 아르헨티나에서 열렸으며, 내년 5월에는 쿠바에서 열릴 예정이다.
작가 구광렬은 1986년 멕시코 문예지 <El Punto>로 등단한 이래 중남미작가로서 아르헨티나, 브라질, 우루과이 등지에서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오고 있다.
○ 기간 및 일정
- 접수기간 : 2015. 08. 01 ~ 2015. 09. 30
- 결과발표 : 2015. 10. 15일 예정
○ 응모 방법
- 대상 도서 : <여자 목숨으로 사는 남자>(구광렬, 새움)
- 응모 부문 : 일반부, 청소년부
- 응모 분량 : A4 1장 내외 (한글 혹은 워드 프로그램 10포인트, 줄간격 160 기준)
* 응모시 제목에 [독서감상문]이라는 말머리 기입
* 원고 말미에 성명, 주소, 전화번호, 이메일 주소 기입 요망
* 중고등학생은 반드시 소속학교와 학년, 반을 기입
- 응모처 : 이메일 접수 saeum2go@hanmail.net
○ 시상내역
- 대상 1편 : 상장 + 상금 100만원 (전체 1명)
- 최우수상 2편 : 상장 + 상금 30만원 (일반부 1명, 청소년부 1명)
- 우수상 2편 : 상장 + 상금 20만원 (일반부 1명, 청소년부 1명)
- 장려상 10편 : 고구려 미천왕편 세트 (일반부 5명, 청소년부 5명)
○ 주관 및 후원
중남미 작가 협회 aBrace , 동리목월 문학관, 새움출판사
응모 분량이 A4 1장 내외라 쉽게 응모가 가능하고,
책 내용 또한 흥미롭고 쉽게 읽힐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.
시상내역 또한 규모가 크고 중남미 작가 연합회 상장이 발급되고요.
무엇보다 당선자들에 한해 내년 쿠바에서 개최되는
‘세계 문학인 대회(제 18차)’ 참가 자격 및 <초청장>이 주어집니다.
자세한 내용은 파일을 첨부했으니 눈여겨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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