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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편번호:140-900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123-1 Tel (02)319-5380 Fax (02)319-5381 www.denfoline.co.kr
발신일 : 2012. 2. 29
수 신 : 국어국문학과 취업담당교수님께
발 신 : ㈜덴포라인
1. 귀 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.
2. ㈜덴포라인은 2001년 창간된 치의학계의 치과의료정보를 담는 전문지로서 전국 치과의사 및 치과기공사, 치과위생사 등 치의학 관련 전문인들 대상의 전문지인 월간 Denfoline(www.denfoline.co.kr)’과 ‘ZERO(www.dentazero.com)’를 발행하고 있는 업계 리딩 언론사입니다.
국내외 치의학 전반을 다루고 있는 미디어로서 2012년 3월 5일자로 치의학 전문 주간신문 및 온라인 뉴스사이트인 “Dental Arirang”을 새로이 창간하며,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 (www.dentalarirang.com)
이에 당사에서는 취재를 담당할 취재기자 정규직을 모집하고 있습니다.
강의하셨던 졸업생 중 언론에 관심이 있는 성실한 학생으로 추천하고 싶으신
학생이 있으시면 ㈜덴포라인 인사담당자에게 기한 내에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.
(접수 마감일 : 2012년 3월 9일 이메일 접수)
4. 이번에 채용되는 지원자는 3개월간의 적응기간을 마치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
기회가 제공될 것입니다.
5. ㈜덴포라인은 젊은이들의 꿈과 희망을 함께 만들어 나아갈 공간이 될 것입니다.
감사합니다.
㈜덴포라인 인사 담당자 (TEL : 02-3789-3670 / 010-3275-3671)
서류 접수 메일 : handfmail@gmail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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